HOME > 클리닉 소개 > 백반증
아토피 피부염이 비교적 습한 경우에는 일상생활의 습관 뿐 아니라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주로 다음과 같은 치료방법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병변이 적은 경우에는 바르는 스테로이드가 효과가 있고 다른 치료와 병행할 수도 있습니다.
오남용시에는 부작용으로 피부가 얇아지고 갈라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치의의 처방을 받아야합니다.
메톡살렌이라는 약을 먹고 나서 자외선을 쪼여주는 치료방법입니다.
이 치료를 위해서는 광선치료기라는 특별한 장비가 필요합니다. 발병부위가 적은 경우에는 같은 성분의 연고를
발라서 자외선을 쪼여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정상부위의 표피 (피부의 가장 바깥층)를 떼어내서 병변부위에 옮겨붙이는 수술 방법인데, 백반증 환자 중 일부에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